극단 엑터스토리의 대표 악극 '개장수'가 23일(월), 24일(화) 일본 오키나와 셰익스피어 시어터 와가마치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트로트 노래악극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2013년 초연 이래 160회 이상 자체 공연'초청공연을 거치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김재만 대표의 대본'연출에 원로연극인 채치민, 폭소 멀티맨 박상희, 단아한 미모의 서경옥 씨가 출연해 일본 무대를 유혹한다.
이 작품은 대구문화재단 국제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이번 공연을 통해 양국 간의 문화 교류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재만 대표는 "트로트 계열 음악과 가족을 테마로 한 정서가 일본인들의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