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 상강…도심 공원에 내려앉은 가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찬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상 상강(霜降)을 앞두고 쌀쌀한 날씨 속에 대구 도심에도 울긋불긋한 오색단풍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22일 오후 대구 두류공원에서 시민들이 단풍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대구시는 단풍철을 맞아 국채보상공원, 대구수목원, 대구스타디움 등 도심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추억의 가을길'을 선정했으며 일부 구간은 낙엽을 쓸지 않고 그대로 두어 가을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