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엔화 환율 900원대 '이거 실화냐' 환전 타이밍 외치는 누리꾼 급증 "일본여행 가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엔화 환율 / 사진출처 - 연합뉴스
엔화 환율 / 사진출처 - 연합뉴스

엔화 환율이 급격히 떨어졌다.

23일 오전 현재 엔화는 100엔 당 995.50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0.4~0.6% 하락한 수준이다.

지난 9월 8일 1,049.99원까지 치솟았던 엔화 환율은 추석 연휴를 제외하고 계속 하락하며 결국 990원대로 떨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900원대로 떨어졌다 언제 오를지 모르니까 빨리 환전해야지", "오늘 더 내려갔네", "나중에 쓸거 미리 바꿔놔야겠다", "지금입니다 환전하세요", "앤화 무슨일이냐?", "더 내려갈일은 없겠죠? 환전 하는게 맞으려나"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이번 엔화 가치의 지속되는 하락으로 국내에는 엇갈린 반응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여행을 계획했던 사람들은 긍정적 반응을 보이는 한편, 환율에 많은 영향을 받는 일본수출 국내기업들에게는 다소 타격이 갈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