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현(1) 양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기획한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 159호 천사가 됐다. 자녀의 첫돌을 기념해 김기종'정서정 씨 부부가 돌잔치 비용을 김아현 양 명의로 기부했다. 정서정 씨는 "남편과 상의해 아이의 첫돌을 맞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세상에 버려지기 위해 태어난 사람은 없는 만큼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연고 아동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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