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지역 극단 엑터스토리의 연극 '플랜 비'를 25일(수) 오후 7시 30분 아양홀 무대에 올린다.
10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진행되는 이 공연은 완벽한 남자와 완벽하게 결혼하려는 웨딩플래너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웨딩플래너 신예나는 어느 날 교통사고를 당해 실려 간 병원에서 이상형 백성준과 만나게 되고, 그와 결혼하기 위한 작전을 펼친다. 그러나 우연히 나타난 남자가 끼어들며 예나의 작전을 방해한다. 알고 보니 그 남자는 예나의 고객 출신. 자꾸 틀어지는 애정 전선에 그녀의 계획도 자꾸 꼬여간다. 전석 초대. 053)230-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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