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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컴백 준비' 블락비 비범, 현장포착 "프로듀싱 참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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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븐시즌스
사진.세븐시즌스

블락비 비범이 컴백을 앞두고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22일 블락비 소속사인 세븐시즌스는 공식 SNS를 통해 비범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비범이 스케줄을 마치고 차량에 올라 카메라를 향해 손 인사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화면이 어두워 잘 보이지는 않지만 'B-BOMB' '#EVERYDAY_BEEDAY'라는 문구를 통해 비범이 컴백을 위한 스케줄을 마치고 퇴근하는 장면임을 짐작할 수 있다.

이에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이번 미니 앨범에 비범의 곡이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추측이 제기돼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세븐시즌스는 지난 20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자켓 촬영 또는 녹음 중임을 예측할 수 있는 컴백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궁금증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또한 세븐시즌스는 "9개월여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앞으로도 네이버 뮤직 뮤지션스나 SNS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예고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블락비는 오는 11월 7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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