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롯데케미칼 화재…근로자 9명 중경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4일 오후 1시 45분께 울산시 남구 석유화학공단 롯데케미칼 울산공장에서 불이 나 9명의 근로자가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공장 본관동 2층 전기실에 발생했으며, 공장 자체소방대에 의해 약 6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주변에 있던 근로자 9명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4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화상 환자들은 얼굴 부위를 집중적으로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소방본부는 전기실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