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런데 말입니다 형님" 래퍼 슬리피, 김상중과 다정한 투샷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슬리피 SNS
사진.슬리피 SNS

김상중과 슬리피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슬리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그런데말입니다 형님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김상중과 나란한 투샷을 공개했다.

한편 김상중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진행을 맡고 있으며 "그런데 말입니다"라는 유행어를 갖고 있기도 하다.

한편, 스리피는 24일 오후에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의 '미친 제로 게임'1대 56 코너에 슬리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