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소현·손준호 '러브 앤 뮤지컬 토크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뮤지컬 스타부부 김소현, 손준호의 '러브 앤 뮤지컬(LOVE&MUSICAL) 토크 콘서트'가 31일 오후 7시 30분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예천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공연기획사 뮤직클레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유명 방송프로그램 '불후의 명곡'과 '오 마이 베이비' 등을 통해 사랑을 받는 뮤지컬 부부의 사랑이야기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토크 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지난 2011년 부부가 됐다. 이번 무대는 두 사람에게 부부의 인연을 맺어준 특별한 뮤지컬 넘버들을 선보인다. 특히 테너 김상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손준호와 '달의 아들'(Hijo De La Luna)이란 곡을 공연하는 등 풍성하고 다양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문화회관(054-650-82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