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이언 킹' 23년 야구 일대기 한눈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년간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감한 국민타자 이승엽의 야구 일대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이 대구시내 한 병원에 조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오후 대구 올포스킨 피부과 의원을 찾은 시민들이 병원 로비에 마련된 전시관에서 이승엽 선수가 사용해 온 야구용품을 구경하고 있다. 이 선수의 야구화와 MVP 기념 볼, 야구방망이 등 600여 점이 전시돼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