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가 회기 중 주요 사업장을 방문, 현장 토론회 개최 등 발로 뛰는 의정을 하고 있다,
영주시의회(의장 김현익)는 12~20일 열린 제220회 임시회 회기 중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진행 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담당 공무원, 공사 관계자가 참석하는 현장 토론회를 마련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호)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영주시 실내수영장 및 대한복싱전용훈련장 건립 현장' 등 7곳을 방문했다.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신수인)는 북부권역의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한 '영주 북부권역 통합 상수도 설치사업 현장' 등 6곳을 방문,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김현익 의장은 "이번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시 발견된 문제점은 이른 시일 내 개선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현장중심 의정 활동으로 각종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