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기 중 주요 사업장서 토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의회 '발로 뛰는 의정'

영주시의회가 회기 중 주요 사업장을 방문, 현장 토론회 개최 등 발로 뛰는 의정을 하고 있다,

영주시의회(의장 김현익)는 12~20일 열린 제220회 임시회 회기 중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진행 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담당 공무원, 공사 관계자가 참석하는 현장 토론회를 마련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호)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영주시 실내수영장 및 대한복싱전용훈련장 건립 현장' 등 7곳을 방문했다.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신수인)는 북부권역의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한 '영주 북부권역 통합 상수도 설치사업 현장' 등 6곳을 방문,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김현익 의장은 "이번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시 발견된 문제점은 이른 시일 내 개선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현장중심 의정 활동으로 각종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