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내와 술 마신 男 흉기로 살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경찰서는 25일 오후 8시쯤 성주군 초전면 백천 둔치에서 자신의 아내와 술을 먹었다는 이유로 A(44'성주군)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B(54'성주군) 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B씨는 성주 초전면 한 식당에서 A씨를 발견하고 사흘 전 자신의 아내와 술을 먹은 것에 대해 실랑이를 벌이고 폭행을 했다. 또 식당에서 나온 B씨는 인근 백천 둔치로 와서 2차 폭행을 한 뒤 흉기를 휘둘렀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경찰은 성주군 모 병원에서 B씨를 붙잡아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