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해외 주요 철강법인의 실적 호전 등 영향으로 2분기 만에 '영업이익 1조원 클럽'에 복귀했다.
포스코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5조361억원, 영업이익 1조1천257억원, 당기순이익 9천66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0%, 영업이익은 8.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 1분기 1조3천650억원을 기록한 뒤 2분기 9천791억원으로 주춤했지만 이번에 다시 1조원대로 올라섰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90.7% 급증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