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는형님' 측 "슈주편 녹화 마쳤다, 최시원은 불참...11월 4일 방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J레이블
사진.SJ레이블

보이그룹 '슈퍼주니어'가 멤버 최시원을 제외한 6인 체제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 녹화를 마쳤다.

JTBC '아는형님' 측은 27일 "슈퍼주니어는 지난 26일 녹화를 진행했으며, 이특 희철 동해 예성 은혁 신동이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시원은 불참 했다. 드라마 촬영 스케줄 때문"이라 설명했다.

정규 8집에 참여하는 이특, 희철, 동해, 예성, 은혁, 신동이 녹화에 참여했으며, 군복무 후 슈퍼주니어 컴백에 합류한 최시원은 앞서 이웃 사망사고와 관련해 반려견이 연루돼 있어 이후 컴백 홍보에 불참하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다음 달 6일 정규 8집으로 컴백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15년 발표한 스페셜 앨범 '데빌(DEVIL)'과 '매직(MAGIC)' 이후 2년 2개월 만인 만큼,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