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26일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한국정책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석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이날 특강은 급변하는 국제경제환경 속에서 우리 경제와 재정의 흐름을 진단하고 경제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송 전 차관은 "문재인 정부에서 매년 관리재정수지가 악화된다면 적자 재정이 고착화할 우려가 있다"며 "국가채무는 경제 재정을 운용함에 있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