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26일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한국정책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석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이날 특강은 급변하는 국제경제환경 속에서 우리 경제와 재정의 흐름을 진단하고 경제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송 전 차관은 "문재인 정부에서 매년 관리재정수지가 악화된다면 적자 재정이 고착화할 우려가 있다"며 "국가채무는 경제 재정을 운용함에 있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