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A.C.E(에이스)가 '뮤직뱅크'에서 강렬한 무대를 꾸미며 대중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A.C.E(에이스)는 27일 저녁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여섯 번째로 출연해 Callin' 무대를 선보였다.
이 날 방송에서 A.C.E(에이스)는 검정 컬러의 바지로 통일성을 더한 후 멤버 개인의 개성에 어울리는 캐주얼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에이스는 스타일리쉬한 의상과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 된 강렬한 칼군무를 펼치며 시선을 모았다.
또한 지난 데뷔작 '선인장(Cactus)'보다 더욱 빠른 155bpm임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펼치며 신인답지 않은 실력을 입증했다. 에이스의 두 번째 싱글 Callin'은 EDM 장르 중에서도 Hardstyle 장르를 K-Pop에 맞추어 녹여낸 곡으로, 강렬한 신스 사운드가 중독성을 더하는 곡이다.
이 날 '뮤직뱅크'에는 DK(디셈버), GATE 9, 갓세븐(GOT7), IN2IT, 레인즈(RAINZ), SF9, TRCNG, 골든차일드, 뉴이스트W, 다이아, 마스크, 박재정, 비투비, 업텐션, 이예준, 케이윌, 태민, 포맨, 하이라이트, 해아(립버블) 등이 출연했다.
한편 에이스는 지난 5월 '선인장'으로 데뷔하며 대중들에게 '핫팬츠돌'로 주목을 받은 후 18일 저녁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Callin'을 발매했다. 이후 에이스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예고하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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