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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교회서 31일 목회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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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복음화를 위한 제4회 범어목회자 세미나가 31일(화) 오전 10시 범어교회 예루살렘채플에서 열린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옛 것을 캐내어 오늘을 새롭게' 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고등신학연구원 원장 김재현 목사와 범어교회 장영일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김재현 목사는 '개혁신앙과 사랑의 실천-손양원 목사와 소록도를 중심으로', '한국기독교의 영적유산과 대동여지도'란 주제로 강의하고, 장영일 목사는 '선교적 목회'란 제목으로 발표한다. 문의 010-753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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