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160호 천사 카페 올파이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이들이 보다 좋은 환경서 클 수 있게 관심을"

대구 중구 공평동 카페 '올파이프'(대표 하승훈)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기획한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 160호 천사가 됐다. 카페 올파이프는 평일 오후 핸드드립 커피 판매수익의 절반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대구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생활안정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하승훈 대표는 "지역사회 내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클 수 있도록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