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율 청도군수가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2017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군수는 군민이 잘사는 부자 농촌 만들기와 농협과의 친화적인 협력으로 농촌지역 복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심혈을 기울여 복숭아'감 등 지역 특산물 홍보와 유통 활성화 지원 사업에 앞장섰다. 또 친환경 청정농산물 재배, 귀농귀촌을 통한 인구 유입, 억대 농가 육성 등 활력 넘치는 농촌 만들기에 노력한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은 내달 말 농협중앙회 본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승율 군수는 "앞으로도 농민 위주의 정책으로 살기 좋은 농촌, 부자 되는 청도농업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장동혁 "좌파 진영, 박정희·이승만 공격해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암살자(들)'도 가볍게 볼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