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7.1회 각종 집회 시위 끊이지 않던 경북도청, 대구 산격동서 경북 안동 신청사로 이전 후 집회 월 1.6건꼴로 감소. 교통은 불편하고, 지켜보는 이는 없고.
○…한국인 기대수명 분석 결과 소득 상위권이 하위권보다 평균 6.6년 더 살고 격차는 더 벌어져. '유전무죄 무전유죄' 찍고 '유전장수 무전단명' 시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부 아파트 경비원 감축 움직임 보이자 노동청, 경비원 감축 자제 공문 발송. 공문 한 장으로 해고 사태 막을 수만 있다면야.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