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신뢰 100% 믿음 주는 '정검사' 포착! 반무릎 경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iHQ
사진. iHQ

'당신이 잠든 사이에' 믿음직스러운 '정검사' 이종석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종석은 아들 문용석의 장기적출수술로 넋을 잃은 김기천 앞에 반무릎으로 앉아 이야기를 경청하는 등 신뢰를 주는 눈빛으로 시선을 모은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 연출 오충환 / 제작 iHQ 정훈탁 황기용) 측은 23-24회 방송일인 2일(오늘) 정재찬(이종석 분)의 믿음직스러운 매력이 엿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남홍주(배수지 분)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 재찬의 이야기다.

앞서 재찬은 장기적출수술을 앞둔 이환(문용석 분)의 죽음을 타살로 보고, 환의 스승인 문태민(류태호 분) 작가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했다. 그리고 그는 결국 진실 규명을 위한 환의 부검과 장기이식수술을 동시에 진행하겠다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제작진에 따르면 재찬은 아들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환의 아버지(김기천 분)를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하며 믿음직한 검사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속 재찬은 아들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장기적출수술이라는 상황으로 넋을 잃은 환의 아버지 앞에 반무릎으로 앉아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의 손을 두 손으로 감싸는 등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법복을 입고 법정에 선 재찬의 눈빛은 여느 때보다 더욱 반짝거리며 그의 눈은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법복을 입고 법정에 선 그는 진실을 꼭 밝혀내겠다는 의지의 눈빛으로 믿음을 준다. 환의 아버지에게 보여줬던 다정다감한 모습을 거두고 냉철한 검사로 돌아간 그의 모습은 사건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재찬이 법정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를 해도 좋을 것"이라며 "재찬이 장기이식과 부검을 동시에 진행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오늘(2일) 방송될 23-24회를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오늘(2일) 밤 10시 23-24회가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