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혁의 사랑' 지민혁, 출연 확정! 잇다른 러브콜에 행복한 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지컴퍼니
사진. 지컴퍼니

배우 지민혁이 tvN '변혁의 사랑' 주연 최시원 아역에 캐스팅 돼 촬영에 합류한다고 Jicompany(지컴퍼니)측은 3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 재벌 3세 '변혁'(최시원 분)과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강소라 분),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제훈'(공명 분) 등 청춘들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 반란극이다.

지민혁은 극중 '변혁'(최시원 분)의 어린 재벌3세 연기를 펼친다. 재벌 연기에 첫 도전하는 지민혁은 이번 경험을 토대로 연기 영역을 보다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극중 변혁은 뚜렷한 목표도 없이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는 유유자적 모태 베짱이자, 상상을 초월하는 무한 긍정 에너지가 때로는 분노를 유발하지만, 해맑은 순정파 로맨티시스트다.

그 동안 지민혁이 다져온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재벌 3세 역할을 무사히 소화해낼지 기대가되고 있다.

지민혁은 현재 최고의 시청률을 올리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극중 여진욱 검사의 어린시절을 연기하며 새로운 이미지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은 '또 오해영'의 송현욱 PD와 JTBC '욱씨남정기'를 통해 필력을 인정받은 주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