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호곤 축구협 기술위원장 사퇴 의사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 겸 부회장이 2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김호곤 기술위원장은 사퇴인사를 통해 "대한축구협회와 우리 대표팀이 새로운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이 시점에서 제가 사퇴하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했다"며 "다행히 대표팀에 외국인 코치를 영입하는 업무도 거의 끝났기에 기술위원장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역할도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됐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울리 슈틸리케 전 대표팀 감독 사퇴 후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는 과정에서 히딩크 전 감독의 대표팀 감독 희망 의사를 묵살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