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한국당의 DJ·盧정부 특활비 수사 주장은 정치공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더불어민주당은 4일 자유한국당이 박근혜 정부뿐 아니라 김대중·노무현 정부 청와대와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의혹까지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무리한 정치공세"라고 비판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한국당의 주장과 달리 김대중·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에서 근무한 분들은 국정원의 돈을 받은 적이 없다고 일관되게 밝히고 있다"면서 "한국당의 주장은 사실관계 자체가 틀렸다"고 지적했다.

 백 대변인은 이어 "오히려 법적으로 공소시효가 살아있는 이명박 정부 당시의 특활비 상납 의혹을 제기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당이 지난 정부에 대한 물타기 공세로 오히려 제 발등을 찍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한국당은 자기들만 당할 수 없으니 국정원의 특활비 상납이 관례라고 주장한다"며 "이런 불법 행위가 관례일 수 없고,관례라고 해도 이명박 정부 청와대를 언급하지 않는 이유를 알 수 없다"고 꼬집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