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부동산학과가 2018학년도 1학기부터 일반대학원 부동산 전공 석'박사과정을 폐지하고, 부동산학과 법학을 융합한 부동산'컨설팅학과를 신설한다.
신설 학과는 부동산이론과 법무지식을 겸비한 부동산법무전문가를 양성한다. 국내 최고 수준의 부동산과 법무지식을 겸비한 8명의 전임교수와 다수의 실무전문가 겸임교수에 의해 운영된다.
1987년 한강 이남에서 최초로 부동산교육을 시작한 대구대는 올해 부동산학 창학 30주년을 맞았다.
현재 대구대는 학사과정과 일반대학원 석사 및 박사과정과 더불어 산업행정대학원 석사과정(야간) 등 영남지역에서 최대 규모 부동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부동산 특성화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학부와 대학원을 포함한 1천500여 명의 부동산학과 동문은 영남지역에서 부동산 산업을 주도하는 전문가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재학생과 동문들은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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