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는 최근 오성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경상북도 청년U턴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는 지역청년들이 창의성,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창업이나 일자리를 창출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갈 뿐만 아니라, 청년 지역 진흥협력단 등의 조직을 운영해 지역의 발전 방향에 맞는 지원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등 국제적으로 성공한 청년, 성공한 지역의 사례들을 분석하고, 청년들에게 지역을 발판으로 하는 적절한 새로운 일자리나 정주대책 등을 제안하는 장으로 삼을 계획이다.
권기찬 경상북도 청년U턴 지원센터장(힐링산업학부 교수)은 "대학 진학, 졸업, 취업과 같은 중요 시점 때마다 지역을 떠나는 청년들이 많다. 이러한 시기에 경상북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방의 악순환에 제동을 걸어주길 기대하며 센터를 개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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