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멜로홀릭' 경수진, 대본 인증 사진 공개 "해피 바이러스에 홀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멜로홀릭'

경수진의 사랑스러운 대본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허당미부터 치명미까지 이중인격의 새로운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OCN '멜로홀릭'의 대본인증사진이 공개된 것.

오늘 첫 방송되는 OCN 새 월화드라마 '멜로홀릭'(극본 박소영, 연출 송현욱)은 여심리딩 초능력의 유은호(정윤호 분)과 두 얼굴의 미스테리여인 한예리/주리(경수진 분)의 달콤 살벌 러브 판타지를 그리는 작품.

공개된 사진 속 경수진의 모습은 동그란 안경과 질끈 묶을 머리의 단정한 차림이 트레이드 마크인 남자들과 눈도 마주치지 않는 철벽녀 '한예리'의 모습으로 흥분하면 내면의 또 다른 인격 '한주리'가 튀어나오는 비밀을 갖고 있다.

'한주리'는 매혹적인 눈빛과 초밀착 드레스는 기본 짙은 립스틱의 관능미에 눈물 점이 특징인 인격으로 경수진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코믹한 허당미부터 즉흥적인 매력의 치명미까지 로코계의 여태 없던 캐릭터를 선보인다.

경수진의 이번 작품이 화제를 모으는 이유는 두 사람을 연기하는 이중인격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 로맨스부터 인물들을 둘러싼 스릴러까지 어려운 전개와 설정 안에서 극의 중심을 잡아줘야 하기 때문.

경수진은 표정과 분위기에서뿐만 아니라 눈 옆에 새로 생겨난 눈물점까지 인격변화와 함께 신체적 변화까지 일어난 듯한 기묘한 변신을 통해 백번의 설명보다 명쾌하고 설득력 있는 모습으로 이중인격 연기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관계자는 "아홉수 소년,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등 같은 장르 안에서도 온도차를 넘나드는 연기력에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미워할 수 없는 설득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며 "경수진의 해피 바이러스에 '홀릭' 할 수 밖에 없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경수진의 새로운 변신이 기대되는 OCN'멜로 홀릭'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공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