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161호 천사 권령경 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커피 몇 잔 줄여 아이들 밝은 모습 보고파"

권령경(23) 씨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기획한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 161호 천사가 됐다. 대학생인 권 씨는 자원봉사를 하며 용돈의 일부를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기부하고 있다. 권 씨는 "우연히 자원봉사를 하면서 주변에 열악한 환경에 놓인 아이들을 만나게 됐고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는 처지이지만 한 달에 커피 몇 잔만 줄여도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