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한국화·조소 등 130여점
'갤러리 더 블루'서 10일까지
한국미술작가협회 대구지회 창립전이 푸른병원 내 갤러리 더 블루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구지회 창립전에서는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을 비롯해 한국미술작가협회 김나라 이사장, 민성동 회장, 송정택 대구지회장, 회원 등 13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서예, 문인화, 서양화, 한국화, 공예, 조소 등 130여 점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미술작가협회는 2103년 창립됐으며 그동안 회원전을 비롯해 해외 교류전을 해오고 있다. 송정택 대구지회장은 "대구지회 창립은 미술시장의 활성화와 함께 대구미술인들이 단결과 우호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해외교류전, 본부와 연계한 연합전 등을 펼쳐나가는 한편 시상제도를 도입해 우수작가를 선발하는 등 작품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0일(금)까지. 010-354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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