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맹주한 포항해양경찰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맹주한(45'사법연수원 35기) 신임 포항해양경찰서장은 7일 "바다에서 일어나는 어떤 재난이라도 완벽하게 책임지는 해양경찰,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이 원하는 해양경찰이 되고자 노력하겠다. 또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도록 관행에 얽매이기보다는 능동'적극'긍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치안고객 감시나 견제보다 국민 눈높이에 맞춰 봉사하고 적극적으로 믿음을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서울에서 태어난 맹 서장은 영등포고를 거쳐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2006년 사법시험 특채로 임용돼 기획팀장, 장비과장, 평택해양경찰서장, 수상레저과장, 수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지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