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후의 명곡' 감동 그대로 대구에서…'추억을 노래하다' 9일 티켓 오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
\'추억을 노래하다\' 공연 포스터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던 가수들이 대구를 찾는다.

명품보컬로 손꼽히는 김태우, 알리, 린, 옴므가 오는 11월 2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추억을 노래하다' 콘서트에 출연하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들은 오는 11월 25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추억을 노래하다' 콘서트에서 자신의 곡을 부르는 기존 공연과 달리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감동적인 노래를 부르기 위해 서울의 한 연습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태우, 알리, 린, 옴므가 펼치는 이번 콘서트는 겨울 연말 느낌을 미리 느껴볼 수 있는 버라이어티 감성 콘서트가 될 예정이다. 특히 불후의 명곡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에서 주로 반주를 하는 전문 밴드가 함께 내려와 풍성하고 생생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라 쌀쌀한 날씨에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물 할 것으로 보인다.

김태우, 알리, 린, 옴므가 출연하는 '추억을 노래하다' 콘서트는 오는 11월 25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엑스코 5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예매는 9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