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카오페이 가입 2천만명 돌파…가맹점 2만곳 추가 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카카오는 자사 간편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의 가입자가 2천만명을 넘었고 올해 4분기 이후 가맹점이 크게 늘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카카오의 최용석 경영지원 이사는 이날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카카오페이 현황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가입자가 올해 8월 1천680만명 수준에서 큰 성장세를 보였다"며 이처럼 말했다.

최 이사는 카카오페이 송금액도 지난 7월 980억원에서 8월 2천300억원, 9월 3천200억원으로 빠르게 성장했다고 밝혔다.

최 이사는 카카오페이 가맹점은 현재 2천600곳 수준이지만 올해 4분기 이니시스와 제휴하면서 2만 곳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내년에는 제휴 관계인 중국 알리페이와 서비스를 연계해 알리페이 오프라인 가맹점을 확보하며 카카오페이의 사용 범위가 더 넓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