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김관용 지사, "군 공항만 받으려는 곳 없다"며 대구공항 분리 이전에 쐐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관용 지사, "군 공항만 받으려는 곳 없다"며 대구공항 분리 이전에 쐐기. 정치 공세 아니라면 분리 이전론자들은 군 공항만 받을 경북 땅 먼저 밝히고 주장하라는 뜻.

○…한국 온 트럼프, 6·25 이후 한국의 경제 기적 부각하고, 북한에 대해서는 '끔찍한 감옥국가'라 혹평. '헬조선'엔 '헬'(지옥) 없고 '북조선'이 곧 '헬'이란 말.

○…대구경북 예산 확보 위해 동분서주 민주당 지역인사들, "예산 따오면 뭐하냐, 저쪽(자유한국당)에서 생색낼 것"이라 우려. '선 예산 확보 후 공 다툼' 합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