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상수-김민희, 함께 간 칸에서 어땠나?...마주보고 여유롭게 맞담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홍상수 김민희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홍상수 김민희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홍상수 감독이 오는 12월 부인과의 이혼 재판을 앞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프랑스 칸에서 포착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모습이 화제를 모은다.

오는 12월 15일 홍상수와 아내 A씨의 이혼재판 첫 기일이 서울가정법원 제 201호 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다.

홍 감독은 최근 그의 새로운 신작 가제 '풀잎들'의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매진 중이다. 내년 초 영화제 출품 계획 도 있다.

당당히 연인임을 밝힌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 '클레어의 카메라' '그 후'에 이어 또 한번 함께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김민희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클레어의 카메라' '그후'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홍상수 감독과 함께 칸을 방문한 바 있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칸 국제영화제를 찾은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화제를 모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마주보고 여유롭게 담배를 피우고 있다. 당시 비판적인 국내 여론과는 별개로 두 사람은 얼굴에 웃음기를 보이며 평온한 듯 둘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