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잎선, 홍상수♥김민희 저격글 재조명 "배려심 따위는…기본 도덕도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ns
사진. sns

배우 김민희와 연인 관계임을 밝힌 홍상수 감독이 첫 이혼 재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배우 박잎선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박잎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링을 나눠 낀 홍상수, 김민희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박잎선은 "남겨진 아내에 대한 배려심 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기본 도덕도 없는 사람이 예술작품 들고 나와 관객과 대화를 한다고?"라며 "사랑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에 인간이 지켜야할 도덕은 알아야지 남에 가슴 후벼 파놓고 어떻게 그리 당당하니?"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지금은 맞고 그 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홍상수 부부의 이혼 재판 첫 기일은 오는 12월 15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다.

한편 박잎선은 송종국과 2006년에 결혼했으나 지난 2015년 합의이혼 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