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 출당 조치 후 10일 처음으로 대구를 찾은 가운데 홍준표 대표를 비판하는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
(박근혜) 무죄석방 촉구 천만인 서명운동 대구본부는 이날 오후 대구 엑스코 정문 앞에서 '박 전 대통령 부당 출당 규탄 집회'를 했다.
이날 엑스코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토크 콘서트'에 홍준표 대표가 참석한 것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다.
참가자 50여명은 '박근혜 대통령 쫓아내고 박정희 각하 콘서트가 웬 말이냐', '배신자 홍준표는 대구 땅을 떠나라' 등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홍준표 대표를 비난했다. 일부는 토크 콘서트 행사장에 들어가 소란을 피우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