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민과 지역 작가의 '아름다운 동행'…24일까지 갤러리 더 블루서 전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술협회 등 200여 작가 참여

이장우 작
이장우 작 '오색 무지개'

학연이나 지연, 혈연 등을 배제한 작가들의 참여로 교류와 화합을 지향하면서 지역민에게는 다양한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아름다운 동행-다섯 번째 이야기'전이 갤러리 더 블루(대구 중구 태평로 푸른병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과 회원 30여 명, 대구미술협회 회원 170여 명 등 2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19일(일)까지 열리는 1부 전시에는 초대작가 등 118명의 작가가 참여해 서양화, 한국화, 조소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초대작가와 서예, 문인화, 공예, 미디어, 서각 작가 등 117명이 참여하는 2부 전시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 출품한 강석원(서양화), 신재한(한국화), 문영자(문인화) 작가에겐 우수 작가상이 수여된다.

아름다운 동행전 이장우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구미술의 한 모습을 감상하며 내일의 대구 미술을 얘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53)269-871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