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용노동청은 13일부터 내달 7일까지 동절기 대형사고를 예방하고자 건설현장 감독을 벌인다. 우선 이달 17일까지 현장책임자 안전교육과 사업장 노'사 합동점검을 통해 사전 안전조치를 유도하고, 개선이 미흡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불시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감독은 화재'폭발'질식 예방조치, 타워크레인 사용 등 작업 안전조치, 안전보건관리비 사용실태 등 안전보건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감독 결과 법 위반 사업장에 대해선 사법처리와 작업 중지, 과태료 부과 등을 조치하고 위반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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