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백부부' 장나라, 종영까지 2회 "여행을 끝낼 준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장나라 인스타그램
사진. 장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장나라가 2회를 남겨둔 '고백부부'의 종영소감을 미리 전했다.

장나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녀 여행을 떠나다. 노래처럼 그 어떤 마법보다도 신비롭던. 여행을 끝낼 준비. 떠나보낼 마음들과도 안녕~ 하고 인사 할 준비. 잘 하고 있을게요. 마지막 금요일 토요일에 만나요 우리^^"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귀여운 곰인형에 입술을 내밀고 있는 장나라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30대가 믿기지 않는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장나라는 결혼을 후회하는 마진주 최반도가 이혼 후 과거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금토드라마 '고백부부'에 출연중이다.

연장 요청이 많았지만, '고백부부'는 예정대로 12부작으로 종영한다. 질질 끄는 답답한 전개 대신 깔끔한 종영을 택해 유종의 미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시즌2 요청까지 나오며 인기를 실감한 가운데 '고백부부'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며 해피엔딩을 이룰지 주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