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한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믹스나인'에는 제시카가 출연해 YG 양현석 대표,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 방송인 노홍철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왜 이렇게 제시카가 방송에 안 나오는 거냐. 어떻게 생각하시냐. JTBC여서 괜찮다. SBS였으면 큰일날텐데"라고 말했다.
이어 "제시카 씨는 '믹스나인'을 계기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할 것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제시카는 "잘 할 수 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승리는 "이젠 라인을 잘 타야 된다. 제가 자리를 한 번 만들어 보겠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