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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신동미, 최병모, 이준영과 단란한 한 때 "부암동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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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에 출연하는 신동미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속 이야기가 아닌 비하인드 컷으로 극의 팽팽한 긴장감과는 다른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는 사람조차 웃음을 짓게 한다.

개구진 표정부터 따뜻한 눈빛까지 평소 촬영장의 즐거운 분위기가 엿보인다. 특히 최병모, 이준영과 친근한 모습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내뿜는 신동미의 모습이 시청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듯하다.

신동미는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수겸(이준영 분)의 친모로 거친 세상에서 자신을 증명하고자 몸부림치는 한수지를 독특한 설정과 실감나는 사실연기로 그려내며 시청자를 분노케 해왔다. 또 이요원(김정혜 역)과의 팽팽한 대립은 물론 얄미운 모습으로 때론 굴욕을 당하며 시청자를 울고 웃게 만들었다.

종영까지 단 두 회만을 남겨둔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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