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300여 회원 '하면 된다' 정신으로 뭉쳐야죠" 이성근 달성군새마을회 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성근 달성군새마을회 회장은 "1970, 80년대 새마을운동은 정부가 시멘트와 철근 등 건설 자재를 공급하고 마을 주민들은 노동력을 동원해 마을길 넓히기, 작은 하천 가꾸기, 지붕 개량, 공동 우물 파기 등의 사업을 추진했지만 이제는 문화공동체, 이웃 공동체운동, 경제 공동체운동, 지구촌 공동체운동 등으로 급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특히 달성군새마을회는 군민 화합을 위한 자매결연사업, 독서 생활화운동, 소외된 이웃돕기사업,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각종 캠페인, 환경 보전 및 자원재활용사업 등을 다양하게 펼쳐 나가고 있다"고 했다. 이 회장은 또 "새마을운동은 '하면 된다'는 정신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성공적인 국민운동이었던 만큼,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1천300여 명의 새마을회 회원들이 힘을 한데 모으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