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300여 회원 '하면 된다' 정신으로 뭉쳐야죠" 이성근 달성군새마을회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성근 달성군새마을회 회장은 "1970, 80년대 새마을운동은 정부가 시멘트와 철근 등 건설 자재를 공급하고 마을 주민들은 노동력을 동원해 마을길 넓히기, 작은 하천 가꾸기, 지붕 개량, 공동 우물 파기 등의 사업을 추진했지만 이제는 문화공동체, 이웃 공동체운동, 경제 공동체운동, 지구촌 공동체운동 등으로 급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특히 달성군새마을회는 군민 화합을 위한 자매결연사업, 독서 생활화운동, 소외된 이웃돕기사업,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각종 캠페인, 환경 보전 및 자원재활용사업 등을 다양하게 펼쳐 나가고 있다"고 했다. 이 회장은 또 "새마을운동은 '하면 된다'는 정신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성공적인 국민운동이었던 만큼,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1천300여 명의 새마을회 회원들이 힘을 한데 모으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