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정현 경북도의원, 소방공무원 연고지 우선 배치 근무 주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정현 경상북도의원(건설소방위'고령군)이 올해 경북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소방공무원 연고지 배치, 도시재생 뉴딜사업 총력 지원 체계 마련 등 다양한 지적과 대안 제시로 맹활약했다.

박 도의원은 일선 소방서 감사에서 "연고자는 지역 사정을 잘 알아 사건'사고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하지만 일선소방서에는 비연고자가 많다"며 연고지 우선 배치를 주문했다. 또 비연고자나 신규 직원은 선배 공무원 멘토링으로 근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직무수행 능력을 향상해 달라고 요청했다.

건설도시국 감사에서는 현 정부의 가장 중요한 지역 공약 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한 총력 지원체계 마련을 주문했다.

박 도의원은 "도민 복리증진,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의정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