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돈꽃' 박세영, 장승조 사랑의 덫에 빠지다! 스피드 러브라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온누리 미디어
사진. 온누리 미디어

'돈꽃'이 스피디한 전개로 시청률 흥행을 이어간다. 박세영과 장승조가 사랑에 빠진다.

MBC 주말특별기획 '돈꽃' (극본 이명희, 연출 김희원, 제작 유에프오프로덕션)은 16일 여주인공 박세영(나모현 역)과 장승조(장부천 역)의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 분위기는 로맨틱했다. 박세영과 장승조가 아늑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손을 잡고 달달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봤다. 사랑에 빠진 연인 그 자체였다.

비주얼 케미도 환상적이었다. 박세영은 청순한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뽐냈다. 장승조는 수트를 벗고, 부드러운 로맨틱가이로 변신했다.

'돈꽃'은 밑바닥 인생에서 대기업(청아그룹)의 권력을 거머쥐게 되는 주인공 강필주(장혁 분)를 중심으로 인간 군상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박세영은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는 강필주의 첫사랑 나모현, 장승조는 모든 걸 가졌지만 사랑은 가질 수 없는 재벌 3세 장부천 역을 맡았다. 두 사람 모두 강필주가 좇는 욕망의 제물이 된다.

'돈꽃'은 지난 주 첫 방송에서 높은 시청률(1회 10.3%, 12.7%, 전국, 닐슨코리아기준)을 기록했다. 속도감 있는 러브라인 전개로 시청률 대박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세영과 장승조는 오는 18일 방송될 3회에서 장혁(강필주 역)이 놓은 사랑의 덫에 걸린다. 한 발을 내딛은 순간, 빠져나올 수 없는 개미지옥같은 사랑이다.

한편 '돈꽃'은 장혁과 박세영, 장승조, 이미숙, 이순재, 한소희 등이 출연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부터 2회가 연속 방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