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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파카 '마녀의 법정' OST 참여! "감성+음색 완벽 조화"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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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파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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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의 멤버 박용인이 KBS 2TV 드라마 '마녀의 법정' OST에 참여한다.

국내 대표 감성 발라드 그룹으로 자리하고 있는 어반자카파의 멤버 박용인이 참여한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의 네번째 OST '마음이 될까'가 오는 19일 정오 발매된다.

박용인이 참여한 '마녀의 법정' OST Part. 4 '마음이 될까'는 작곡가 서의범과 황성범의 곡으로 전자음을 배제한 어쿠스틱 편성 위에 주인공의 마음을 대변한 듯한 가사와 멜로디가 시청자들의 마음에 다시 한번 여운을 남길 곡이다. 그루브하고 풍부한 저음의 매력적인 보컬을 소유한 박용인은 '마음이 될까'에서 특유의 감성적이고 풍부한 보이스톤을 통해 쓸쓸한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여주인공 정려원의 독보적 연기와 통쾌한 반전 스토리에 힘입어 부동의 월화극 1위 독주 체제를 달리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OST에 최근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로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대한민국 감성 음악의 대표그룹임을 증명한 '어반자카파'의 박용인이 참여하여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박용인은 2009년 그룹 어반자카파의 데뷔 앨범 '커피를 마시고'로 가요계 입문했다. 이후 어반자카파 활동을 통해 '봄을 그리다', '니가 싫어', '그날에 우리',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 등 웰메이드 히트 넘버를 선보인 이후 '널 사랑하지 않아', '목요일 밤' 등으로 주요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성적을 거두며 진정한 국민 그룹으로서 자리잡았으며, 콘서트와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 8일 발매된 어반자카파의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를 작사, 작곡 하여 8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음악적 실력과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KBS 2TV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이다.

한편, 어반자카파의 박용인이 참여한 KBS 2TV 드라마 '마녀의 법정'의 OST '마음이 될까'는 오는 19일 정오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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