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대박이 아빠 이동국, 포항 찾아 성금 5천만원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축구선수 이동국이 자신의 고향이자 축구를 시작했던 포항 지진피해 돕기에 나섰다.

이동국은 20일 오전 포항시를 방문해 K리그 우승 포상금 중 일부인 5천만을 지진피해 성금으로 기부했다.

이동국은 이날 K리그 대상 시상식에 참석하는 대신 포항을 찾은 것으로 알려져 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포항시를 찾은 이동국은 "포항 지진 소식을 듣고 너무 가슴이 아팟다"며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겠다"고 생각해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동국은 포항에서 태어나 포항제철동초등학교, 포항제철중학교,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를 나왔고, 1998년 연고 팀인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 했으며, 2006년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위해 포항을 떠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