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동선 '술집 난동' 영상 다시 봐도 충격… 이번엔 변호사 폭행 사건? "1년도 안됐는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동선 폭행 영상. YTN 캡쳐
김동선 폭행 영상. YTN 캡쳐

김동선씨가 대형 로펌의 신입 변호사들에게 폭행과 폭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9월 종로구 소재 한 술집에서 열린 대형 로펌 소속 신입 변호사 10여 명의 친목 모임에 참석했다. 지인의 소개로 모임에 동석한 김 씨는 이날 변호사들에게 "아버지 뭐 하시냐" "지금부터 허리 똑바로 펴고 있어라" 등의 막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날 주주님이라 부르라"고도 다그치기도 했으며 일부 변호사들은 폭행을 당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씨는 지난 1월 청담동에 위치한 한 바에서 술에 취해 남자 종업원 2명의 뺨과 머리를 2~3차례 때려 논란이 일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경찰의 순찰차에서도 난동을 부려 기물을 파손한 혐의를 받기도 했다. 당시 폭행하는 장면이 촬영된 휴대전화 영상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컸다.  

공개된 영상 속 김동선은 삿대질을 하다 의자를 밟고 테이블 위로 올라가 직원의 머리를 때렸다. 이어 김동선씨는 욕설을 퍼부으며 종업원의 얼굴을 머리채를 잡아채기도 한다. 주변에서 말리기도 했지만 김동선씨는 아랑곳하지 않고 난동을 계속했다. 또 혀가 꼬인 목소리로 "야야, 봐봐 똑바로 안해"라고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