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 내 교통안전 지도·교육·배창규 시의원 조례안 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배창규 시의원은 22일 오전 열리는 제254회 정례회에서 학교 내 교통사고 등 학생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대구시 각급 학교 내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한다. 현재 학교 밖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교통안전 지도나 단속 등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정작 학생들이 오랜 시간 머무르는 학교 안은 사각지대로 남아 있는 실정이다.

이번 조례안은 학교 안에서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해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교통안전계획 수립과 교통안전지도, 교통안전교육 실시에 관한 사항 규정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배창규 시의원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교 내 안전문화를 정착시킬 실질적인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