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은 매진 사태를 빚은 이른바 '평창 롱패딩' 판매를 24일 재개한다.
롯데백화점이 평창올림픽 홍보를 위해 한정판으로 만든 평창 롱패딩은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로 품귀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대부분의 구스 롱패딩 가격이 30만원 이상인데 반해 평창 롱패딩은 14만9천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입소문을 탔다. 해당 제품은 평창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롯데백화점 공식 스토어에서만 판매해 입고 때마다 긴 대기줄이 이어지며 품절 대란 사태를 빚었다.
롯데백화점은 마지막 남은 7천 장에 대해 22, 24, 30일 3차례에 걸쳐 전국 점포에서 판매 재개에 들어간다. 대구 판매처는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유일하다. 이번 판매부터는 1인당 1개씩만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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