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백화점 대구점 '평창 롱패딩' 24일 판매 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매진 사태를 빚은 이른바 '평창 롱패딩' 판매를 24일 재개한다.

롯데백화점이 평창올림픽 홍보를 위해 한정판으로 만든 평창 롱패딩은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로 품귀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대부분의 구스 롱패딩 가격이 30만원 이상인데 반해 평창 롱패딩은 14만9천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입소문을 탔다. 해당 제품은 평창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롯데백화점 공식 스토어에서만 판매해 입고 때마다 긴 대기줄이 이어지며 품절 대란 사태를 빚었다.

롯데백화점은 마지막 남은 7천 장에 대해 22, 24, 30일 3차례에 걸쳐 전국 점포에서 판매 재개에 들어간다. 대구 판매처는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유일하다. 이번 판매부터는 1인당 1개씩만 구매가 가능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