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의 상주예술가 시리즈 베이스 전태현(사진) 리사이틀이 28일(화) 오후 7시 30분 무학홀에서 펼쳐진다. '그리움을 품은 멋진 녀석들'이란 제목으로 열릴 이번 공연에서 전태현은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현제명, 신귀복, 윤학준, 신동수의 한국 가곡,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카르멘'에서 발췌한 아리아,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이룰 수 없는 꿈' 등을 노래한다.
전태현은 경북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독일 베를린 국립음악대학교 한스 아이슬러(Hanns Eisler)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극장에서 전속 솔리스트를 역임하며 약 250여 회의 오페라에 출연했다. 전석 1만원, 053)66 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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